여캐가 꽃따는 장면으로 그린 사람이 남자인지 여자인지 알 수 있다.
Post
원문 보기 →
여캐가 꽃따는 장면으로 그린 사람이 남자인지 여자인지 알 수 있다.
여자는 머리카락을 탕 안에 늘어트리지 않는다는 트윗을 본 여자 사람 친구가 "왜 남성 작가는 화장실신에서 치마를 내리는지 모르겠다. 보통은 올린다."고 말한 게 생각났다. 남자는 바지를 내리지 않으면 용변을 볼 수 없으니까 올린다는 발상은 못할지도. 어떤 애니에서 여자애가 치마를 내려서 '이게 뭐여!'하고 태클을 건 일이 생각났다. 현장에 여자가 없었던 걸까... 양보해서 스커트를 내린다치더라도 왜 발목 근처까지 내리냐고? 화장실 바닥에 닿으면 더러워지잖아? 싶은 장면을 가끔 보게 된다. 만화가 신죠 마유 "이런건 스나이퍼 라이플 급. 남자가 착각하고 있는 여자의 상식이라고 비난당하지 않잖아. 어이! 듣고 있냐거! 거기 밀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