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기지도 않는 이야기.

케이즈|2013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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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지도 않는 이야기.

케이즈|2013년 10월 29일

꽤 자주 이런 오해가 나오는데... 어찌보면 이 글은 위 글과 별로 관련이 없을수도 있다. 위 글을 엮어온 것은, 그 글에 엮여있는 트랙백과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서이고 두 글 모두를 읽어본 후에 윗대가리를 잘근잘근 씹으면 좋을 것 같아서이다. 이 글의 제목은 윗 글을 겨냥한 것이 아님을 미리 밝힌다. (글을 다 읽기 귀찮은 분들을 위해.) --- 90년대, 내가 한창 '국민학교'를 다니던 시절. 티비에서 하던 뽀뽀뽀나 보던 꼬꼬마 시절. 그래도 그때는 집안에서 틀어박혀 놀거리가 없었기에 주로 밖에 나가서 노는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열심히 뛰어댕기다가 집에 와서 저녁을 먹는 것이 하루 일과의 대부분인 나날이었다. 어렴풋이 기억나는 것은 그 때 당시 티비가 아이들의 사고를 저하시킨다고하면서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