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 브릿지 - 1달러짜리 목숨, 스파이를 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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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 브릿지 - 1달러짜리 목숨, 스파이를 구하라
※ 본 포스팅은 ‘스파이 브릿지’의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뉴욕에서 암약 중인 소련 스파이 아벨(마크 라이런스 분)이 FBI에 검거됩니다. 보험 전문 변호사 도노반(톰 행크스 분)이 아벨의 변호를 떠맡게 됩니다. 도노반은 여론의 지탄 속에서도 아벨을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예고편에 다뤄지지 않은 2가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스파이 브릿지(원제 ‘Bridge of Spies’)’는 냉전이 극에 달했던 1957년부터 1962년까지를 배경으로 소련 스파이와 미국 파일럿의 교환에 이르는 과정에 기여한 미국 변호사의 실화를 묘사합니다. 당초 형사 사건과는 무관했던 변호사 도노반은 소련 스파이 아벨의 변호에 나서 사형 판결을 막은 뒤 미국 정부의 실질적 대리인으로서 동독 동베를린 글리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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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 폭로의 날, 우리는 진실을 알 권리가 있다! 요즘 거리나 버스 광고판에서 묘하게 시선을 끄는 문구 보신 적 있으신가요? ‘우리는 진실을 알 권리가 있다’, ‘6월 10일, 폭로의 날’. 흡사 사회 고발 다큐멘터리인가 싶다가도, 그 압도적인 비주얼에 ‘드디어 그분이 컴백!?!’ 오감육감직감[!]하게 만드는 작품, 바로 입니다. 제목부터 과감하지 않습니까?! 폭로의 날!! 늘 궁금했던 질문 하나! "이 광활한 우주에 정말 우리만 존재할까?"라고요. 칼 세이건은 말했죠. 만약 우리뿐이라면 이건 엄청난 공간 낭비라고. 하지만 한편으로는 이런 의문도 듭니다. "만약 누군가 우리.......

미지와의 조우
스필버그의 1977년 작으로 굉장히 유명한 명작이지요. 저는 토요명화로 처음 봤는데, 지금 다시 봐도 대단한 작품이네요. 물론, 현대의 SF 지식을 갖고 이 영화를 보면 다소 애매할 수도 있는데, 살짝 오컬트 스로운 느낌도 들기 때문. 저는 코스믹 호러도 좋아하다보니 오히려 더 마음에 들었네요. 결말이 많이 아쉬웠지만요. 초반부는 평범한 사람들이 UFO를 목격하는데에서 시작합니다. 간접적으로라도 접촉한 사람들에게는 이상한 변화가 생기게 되는데요, 같은 음이 머리 속에 울린다거나 이상한 산을 계속 그리거나 조각하는 등, 미친 사람 같은 모습을 보이지요. 주인공은 이상한 행동을 하게 되면서 아내와 아이들에게서 버림을 받고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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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음모론 SF 영화 디스클로저 데이 2차 예고편 도대체 무슨 내용이지 스티븐 스필버그가 선보이는 SF 영화이자 에밀리 블런트, 조쉬 오코너, 콜린 퍼스, 콜먼 도밍고, 와이엇 러셀 등 주연으로 베일에 쌓여있던 신작이자 1차 예고편 공개, 슈퍼볼 예고편 등 천천히 새로운 정보가 공개 되고 있지만 공식 시놉시스 줄거리는 아직 알려지지 않아 더욱 궁금한 영화 가 2차 예고편을 공개 했습니다. 일찍부터 6월 10일 개봉을 확정 지었는데 아직 3개월 정도 남아서 좀 더 기다려야겠지만 공식 줄거리가 너무 알고 싶네요. 외적으로 보면 그냥 외계인의 침공, 혹은 우리 삶에 숨어지내던 외계인들의 정체가 밝혀진다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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