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Come back Project|2014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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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 back Project|2014년 10월 16일

벤헤켄도 선발 20승을 했고 박병호도 홈런 52개를 쳤고 서건창은 200 안타를 한개만 남겨둔 상황. 내일 SK와의 한 게임을 남겨놓은 상황에서 욕심을 부려보자면 서건창은 200개를 채우고, 박병호는 내친김에 2개를 더 쳐서 심정수의 53개를 넘어서고 소사는 선발 10승을 거두고 강정호는 유격수 최초 40홈런을 치고 김민성은 처음으로 타율 3할을 돌파하는.^^ 요즘 나의 관심사는 kt의 20외 특별지명에 쏠려있는데 재작년엔 nc가 투수 이태양을 뽑아가서 그리 큰 재미는 보지 못했다. 하지만 몇년 공들인 염감독이하 코치들은 무지 아쉬어 했다는 후문이 있었다. 이번엔 금민철이나 김영민같은 중진급 선발 혹은 불펜 투수들이 풀릴 것 같은데... 좋은 야수들이 너무 많아서 다 묶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