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my skin (Dans Ma peau /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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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my skin (Dans Ma peau / 2002)
감독 : 마리나 드 반 장르 : 컬트 연도 : 2003 길이 : 93분 제작국 : 프랑스 2003 판타지아 영화제, 최우수 작품상 2003 에딘버러 국제 영화제 2003 서울 유럽 영화제 폐막작 시놉시스: 에스더는 마켓 리서치를 담당하는 회사에서 일하고 있다. 어느 날 작은 사고를 당해 다리가 찢어지는 상처를 입게 되고, 그때부터 소름끼치는 흥미가 솟아남을 느낀다. 그날 이후 에스더는 자신의 신체를 훼손하는데 집착하기 시작하는데… 대부분의 성향은 자신의 주관적 질서를 세우기 이전에 사회의 도덕적 관습에 따라 정해지는 것이 그 주를 이룬다. 도덕의 無, 양심의 주관적 당위성, 태초적 개인주의에서 시작한다면 성향이란것은 천찬 만별일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