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리언 아서를 그만두고...
Post
원문 보기 →
밀리언 아서를 그만두고...
-실제로 부대를 움직이고 하는 맛이 있다면 좋았겠지만..- 전장의 발큐리아D를 시작했습니다 예이~ ......아니 뭐;; 요새 하루에 최소 12시간은 PC앞에 앉아서 보내는데;; 짬짬히 뭐라도 할 게 있었으면 해서 말이죠. 한게임인데다가 이래저래 불안요소가 없지는 않았지만, 일단 전장의 발큐리아니까..하는 심정으로 시작은 했는데 [....] 결과적으로 밀리언 아서랑 크게 달라진게 없는 것 같은 기분이... 물론 양 진영간의 전투[유저vs유저]가 생각보다 비중이 높고, 자원관리하면서 건물을 지어서 강화한다는 면도 나쁘지 않지만.. 어쨌거나 가챠를 뽑아야 하고[밀아보다야 캐쉬 의존 비중이 낮은 편인 듯 싶지만요..나오는 카드는 동일해 보입니다. 확률 차이가 좀 있어 보이지만요] 이벤트로 나오는
Related Posts
1 post
전장의 발큐리아 Dual을 혹시 하시는 분이 계시면...
오늘은 매직 포스팅 말고 간만에 다른 글을 올립니다~_~; 전장의 발큐리아 Dual을 혹시라도 하시는 분이 계신다면 같이 하면 좋겠네요. 솔직히 이 게임 처음 시작할 때 영 별로라고 생각하긴 했는데, 하루에 두 개씩 건물이나 만들고 놀다보니까 어느 순간 파고 들게 되어서 일단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열심히 하는 건 아니고 열심히 할 생각도 없지만... 미션을 수행해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길드에 가입을 해야만 클리어할 수 있는 것들이 있는데, (솔직히 계속 할지도 모르겠고) 딱히 깊이 파고 들 생각까지는 없었기 때문에 안 들어가고 있었는데요. 오늘 좀 깔짝 거리다가 연합관련 미션이 계속 쌓이는 게 짜증나서 가입하려고 길드 검색을 했었지요. 근데 재밌었던 것은 대만사람들 전용 길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