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베리안 플로터(Tiberian flo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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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베리안 플로터(Tiberian floater)
타이베리안 플로터(Tiberian floater) 타이베리안 플로터는 한층 진화된 타이베리움 생물입니다. 이들은 2차 타이베리움 전쟁 이후 처음으로 출몰하여 인류 사회에 혼란을 일으켰습니다. 파이어스톰 사태가 끝나고 GDI의 지구 정화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타이베리안 플로터는 모습을 감춥니다. 타이베리안 플로터의 모습은 바다까지 타이베리움이 확산되지 않은 시절에 살았던 해파리와 비슷합니다. 이들의 몸통은 반투명한 반구형이고 몸통 아래로는 길고 흐느적거리는 촉수가 여럿 달렸습니다. 몸통의 대부분은 갈색에 가까우며 촉수는 청록색을 띱니다. 이들은 일반적인 해파리보다 훨씬 거대하지만 더욱 중대한 차이점은 바다가 아니라 공중을 날아다닌다는 것입니다. 타이베리안 플로터는 체내에서 발생시킨 타이베리움 가스로 공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