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no title|2017년 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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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title|2017년 8월 18일

우리에게는 생태체험장 하지만 바다 생명체들에게는 서바이벌 현장꼬물이들 ㅠㅠ숨 막히는 뒤태뿅구멍을 자꾸 넓히더니 결국 얼굴까지 내밀 수 있게 됐다순둥순둥 초롱이사진으로는 오롯이 담아낼 수 없는 순간들파스넷 최고누가 엄마 립스틱으로 그림 그리는 것 같다고 했는데 그 표현이 딱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