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리처 : 이제는 톰 아저씨와 이별해야 할 때
Post
원문 보기 →
잭 리처 : 이제는 톰 아저씨와 이별해야 할 때
상영 시간 : 130분 출연 : 탐 크루즈, 로자먼드 파이크 탐 크루즈가 나온다고 하면 무조건 영화관을 뛰어갔던 시절이 있었다. 진짜 내 취향 아닌 영화도 있었지만 탐 크루즈의 얼굴만 볼 수 있다면 하고 갔었다. 진짜 전성기의 탐 크루즈 영화는 꽤 괜찮기도 했다. 미션 임파서블 1 이후에 탐 크루즈는 하향 곡선을 타는 느낌이었다. 미션 임파서블 3였나 그게 괜찮아지긴 했지만 탐의 액션을 보고 있으면 왠지 안쓰럽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탐이 단신이다 보니 주변 인물들도 나름 단신으로 배치하고 하는데 뛸 때보면 아저씨 늙었구나 싶었다. 액션을 열심히 하지만 나이 든 티가 난다고 할까. 친절한 탐 아저씨라는 표현대로 한국에도 오고 부산 명예 시민이 되었다고 하는데 영화에서 액션을 하고 있으면 뭔가 팍 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