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는 돌아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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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그는 돌아오지 않았다.
늦었지만 판다 당첨. (예아!)그런데, 나...... 간만에 현실 복귀 한건데 이래도 될까. (...) P.S - 난 블자를 벗어날려고 했지만, 블자는 그걸 허용해 주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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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무엇이 싸울 가치가 있는가?
요즘엔 와우와 진 건담무쌍을 하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와우야 예나 지금이나 명불허전인 게임인 관계로 아주 즐겁게 하고 있구요. 처음엔 판다리아의 종궈풍 분위기가 참 마음에 안들었는데, 이질적인 대륙을 무대삼아 제작진이 전달하고자 한 스토리부터가 지금까지의 와우와는 다른 독특한 전개를 선택하고 있었기에 참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왜 싸우는가?"가 아니라 "무엇이 싸울 가치가 있는가?"라는 물음은 언뜻 보아서 같은 말을 돌려 말한 것 같지만 실은 크게 다릅니다. 전자가 싸울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묻고 있다면, 후자는 정 반대로 싸움을 선택한 이유를 묻고 있습니다. 상황이 강제된 싸움, 그리고 자유의지에 의한 싸움의 차이지요. 오크의 지도자, 나아가 호드의 대족장이 된 가로쉬 헬스크림은 이전의 보스들

점검이 길어져서 연달아 올리는거 아님
점검이 12시까지네옄ㅋㅋ 아이템 겉모습을 바꿀 수 있슴 컨셉에따라 노가다 ㅡ.ㅡㅋ 그리고 붕노의 두덕리온라인 ㅡ.,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