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호가 나는 마해영과 다르다!를 보여주며 암스피너의 도움을 얻은 적시타를 기록한 1회가 끝났습니다. 이닝클로저는 당연히 손아섭이죠.
민병헌의 가세로 외야가 정리되었다고 하는 와중에 첫 상대부터 켈리이니 후반부를 도모해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
이정후의 배드볼히팅으로 경기는 원점으로 14:14, 9회말 돌입하는 마산구장입니다.
초반에 그리 삽을 들고도 타점왕이 되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