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트

保證手票|2019년 9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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保證手票|2019년 9월 8일

1. 락 클라이밍 홍보 영화. 2. 시종일관 톤을 놓치지 않은 점이 특히 훌륭했다. 코미디도 적절한 분량이었고, 신파로 빠지지 않은 것도 좋았다. 3. 조정석은 괜찮았는데, 자꾸 발음이 씹혀서 대사이 상당 부분을 못 알아들었다. 오디오의 문제일 수도 있다. 3-1. 윤아도 연기가 괜찮은 편. 난 사실 소녀시대에서 윤아와 유리를 잘 구별 못 한다. 분명히 구별하는 건 서현, 수영, 효연 뿐이다. 그건 그렇고, 얘는 너무 심하게 말랐네. 3-2. 고두심과 박인환은 늘 하던대로 하는데, 특히 할 일 많은 구조대 붙잡고 자기 아들 구해달라고 아우성치는 씬은 군중의 비이성적인 면을 제법 잘 풍자한 장면이었다. 4. 추락 후의 장면을 엔딩 롤 때 애니메이션으로 처리한 것도 괜찮은 센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