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즐 앤 드래곤-금번 갓페스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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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신 & 이집트신 목표는 오로치 & 이시스, 그리고 비신 오딘이었습니다. 사실 이번엔 많이 할 생각은 없었고, 소과금만 할 생각이었습니다. 지난번에도 그랬던거 같은데 ... 처음에 3시 지나고 회사에서 질렀던게 5개 핫토리한조, 오로치(!!), 아누비스, 바스테트, 드라이드 5개 중 4금알... 제 퍼드 인생 상 이런 날이 없었습니다(...) 여기서 멈췄다면 좋았을 것을... 그 다음 날, 점심먹고 돌아오는 길에 충동 가챠 8번 돌렸는데 모조리 꽝... 세상에... 노 금알이었습니다. 이렇게 나오기도 쉽지 않지... 그러고 퇴근길. 딱 세개만 돌려보자고 충전, 세개가 모두 금알(!!)이 나오는 쾌거를 이룩했습니다 만, 카구즈치, 히노 카구즈치(...), 모치즈키 치요메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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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나물국을 끓여봤다. 내가 봐도 좋아. 아주 굿이야.
별 거 없네. 아주 맛있게 끓였다. 문제는 아이들의 입맛에는 딱히 끌리는 맛이 아니라는 것이 함정이다. 잠깐 생각을 해 봤는데 다로드는 없는 것에 익숙해져 있어 이런 것들에 과거를 향수하며 입맛 다시기도 하지만 아이들은 이런 것에 기억할 향수도 없고 맛있어 하지도 않는다. 냉정한 현실이긴 하다. 그래도 어쩔 것인가. 나는 내가 먹어왔던 것을 먹어야 하고 또 먹여야 하지 않겠는가. 좀 더 실력을 쌓아서 아이들도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미안함도 곁들여야 하긴 하지만 말이다. ㅎㅎ 한 시간동안 달렸다. 오랫만에 말이다. 사람은 달려야 한다. 달리지 못하는 순간..., 내일이면 또 한 주가 시작이 된다. 알라바바도, B2C도 조금씩 움직.......

변곡점
2026년, 새해가 시작된 지 8일이 지났습니다. 올해는 참 다른 거 같아요. 살면서 처음으로 새해 목표 같은 걸 생각하지 않은 해이기도 합니다. 그냥 무탈한 게 최고구나 싶기도 하고, 딱히 목표를 정하지 않더라도 직감적으로 뭔가 변화가 필요한 시기라는 걸 느끼고 있기도 하고요. 지난 삶을 돌아보니 5~6년에 한 번씩 제 인생에 중요한 변곡점이 있었던 거 같아요. 2009년에 블로그를 시작하고 5년쯤 지나 카페를 오픈했었습니다. 카페를 5년쯤 했고 많은 걸 느꼈지요. 2020년 코로나는 반강제로 변곡점을 강요했고요. 그 시점에 제가 생각한 건 밖으로 나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할 수 있는 게 TV나 OTT를 보는 일이라고 생각했어요.......

퍼퓸 아~짱(니시와키 아야카), 팬과 결혼 발표! 팬과의 결혼은 제 꿈이었어요.
테크노팝 유닛 퍼퓸의 아짱(36)이 바로 오늘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연예인 남성과의 결혼을 발표했습니다. Perfume 내에서는 첫 기혼자가 되었습니다. 아~짱은 "이번에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어요. 옛날부터 쭉 친구로, 서로 많은 것을 알고 있는 Best Friend이며, 저를, Perfume을 진심으로 응원해 주고 있는 팬입니다! 웃음"이라고 보고, "팬과 결혼하는 것은 제 꿈이었어요. 10대인 나, 축하해! 해냈구나!"라고 기쁨을 전했습니다. 동시에 "저는 ‘아~짱’이기도 하고, ‘니시와키 아야카’이기도 하며, 사생활도 일도 무엇 하나 빠지지 않고 ‘나’라는 존재를 구성하는 일부이고, 겉도 속도 없이 전부가 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