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리뉴 "손흥민에 반했어" 립서비스, 왜 나왔나?

Incarnation|2019년 12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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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손흥민에 반했어" 립서비스, 왜 나왔나?

Incarnation|2019년 12월 4일

맨유전을 앞두고 무리뉴가 손흥민에게 한 마디 했더군요. ..."I'm in love with him and I've been here for 10 days!" 손흥민과 사랑에 빠졌다~! 이 말은 의도가 너무나 뻔한 립서비스입니다. 그리고 무리뉴가 손흥민을 향해 이런 립서비스를 던진 것은 한 마디로 손흥민의 불만을 다독여 맨유전에서 열심히 부려먹자는 것에 다름 아닙니다. 무리뉴라고 손흥민의 기분을 모를까요? 2As한 본머스 이후 손흥민이 "자신은 도움왕을 바라지 않는다"고 분명히 말했는데요. 이는 조력자에 불과한 작금의 활용법에 불만을 토로한 것이나 마찬가집니다. 손흥민이 원하는 것, 손흥민을 기쁘게 하는 것은 공격수로 나서서 골을 넣는 것이거든요. 포체티노 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