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스냅] 2월 파리 날씨, 왜 이런거죠? 파리홍수 센강범람!!
Post
원문 보기 →![[파리스냅] 2월 파리 날씨, 왜 이런거죠? 파리홍수 센강범람!!](https://img.zoomtrend.com/2018/02/01/ASS_1823_900.jpg)
[파리스냅] 2월 파리 날씨, 왜 이런거죠? 파리홍수 센강범람!!
너무 심한 파리 날씨, 파리에서 평생 한 동네 할머니가 말했다."평생 파리 살았지만 올해 겨울은 유독 힘들어" 일년 중 해가 뜨는 날보다 뜨지 않는 날이 더 많은 파리. 특히 겨울이 긴 서유럽의 특성상 겨울만 되면 건강하던 사람도 시름시름 앓게 되고 급기야 우중충한 날씨 때문에 우울증 환자도 많다는 파리. 근데 올해는 진짜 심하다, 12월부터 내린 비가 1월 내내 오고 2월에 들어서도 멈출 기세가 없다. 이번 주 내내 비가 왔다. 아침이 으슬으슬해 창밖을 보면어김없이 비가 내리고 있다. 우산을 꼭 챙겨서 나가야 하는 요즘. 일기예보 따위는 안 본 지 오래다. 그냥 비가 온다. 잠깐 그치고 해가 떴다가오후 되서 또 비가 오고 새벽에 다.......
Related Posts
3 posts
파리 여행 루브르 박물관 입장 공인 쇼콜라 가이드 예약할인
파리 여행 루브르 박물관 입장 공인 쇼콜라 가이드 예약할인 파리라는 도시를 떠올릴 때 가장 먼저 우리 머릿속을 스치는 풍경은 무엇일까요? 에펠탑의 반짝임도 좋지만, 유리 피라미드 너머로 흐르는 역사의 숨결, 바로 루브르 박물관이 아닐까 싶습니다. 거대한 박물관 앞에 서면 인간이 빚어낸 예술의 무게에 압도되곤 하죠. 오늘은 파리 여행에서 놓칠 수 없는 루브르 박물관 정보와 예약 할인 팁까지 라파가 알려드립니다. 사실 파리 여행을 수차례 거듭해도 루브르 앞에 서면 매번 초심자가 된 기분이 들지만, 그 설렘이야말로 여행의 원동력이 됩니다. 1. 파리 여행 필수코스 루브르 박물관 루브르 박물관은 단순한 전시 공간을 넘어 프랑.......

몽생미셸 프랑스 파리 여행 유럽 신혼여행 코스
프랑스 파리 여행을 준비하다 보면 한 번쯤은 파리를 벗어나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유럽 신혼여행 코스를 짜다 보면, 조금 멀어도 기억에 남을 곳을 넣고 싶어진다. 그때 눈에 들어온 곳이 바로 몽생미셸이었다. 이동 시간이 길어서 고민했지만, 막상 다녀오고 나니 왜 다들 일정에 넣는지 자연스럽게 이해됐다. 1. 옹플뢰르 옹플뢰르는 노르망디 지역에 자리한 작은 항구 마을이다. 규모 자체는 크지 않아 여유롭게 걸어도 한두 시간이면 충분히 둘러볼 수 있는 정도지만, 그 안에 담긴 분위기는 꽤 깊게 남는다. 항구를 중심으로 알록달록한 건물들이 이어지는데, 물 위에 비친 풍경까지 더해지니 한 장면씩 그림처럼 느껴진다. 중심.......

(프랑스 파리 / 파리 도보 여행 #9) 예술의 도시 파리를 내 발로 직접 뚜벅뚜벅 <파르크 데 프랭스, 파리 북역>
여행을 하다 보면 이런저런 이유로 계획이 꼬일 때가 있습니다. 이 날이 바로 그런 날이었는데요. 원래 저는 팀원들과 함께 파리 생제르맹 스타디움 투어를 진행할 예정이었는데 함께 오신 분 중 한 분이 티켓을 가져오지 않으셨어요. 그래서 제 티켓을 드리고 안으로 들어가시게 했습니다. 저는 본의 아니게 투어가 진행되는 시간 동안 혼자 남겨지게 되었어요. 저야 뭐... 어차피 이곳에 자주 왔던 사람이고 깜빡하신 팀원분은 이번에 못 보시게 되면 앞으로 언제 다시 볼 수 있을지 알 수 없으니, 제가 스스로 이런 판단을 했습니다. 약 1시간 정도 이곳에서 체류해야 할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문제는 지금 날씨가 너무 춥다는 거예요. 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