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뮤지엄 _ 풍경이 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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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남한강가에 있다는 한강뮤지엄에 다녀왔다. 안소현 작가를 비롯한 화가들의 전시회가 3월 21일까지 있다고 해서 갔는데, 작품들보다 갤러리에서 보는 바깥 경치가 더욱 환상적이었다. 전시 입장료가 1만원이라 쎄다 했더니, 전시관람+커피(음료) 1잔을 마실 수 있다. 그렇다면 크게 나쁘지 않은 셈. 전시회 작품들은 다음 포스트에서 하도록 하고, 일단은 한강 뮤지엄 1층, 2층, 3층, 루프탑에서 보는 풍경들부터.강가에서 보는 한강뮤지엄 전경.한강 전체를 바라보는 면적은 넓은데 두께가 얇은 편이다. 그래서 뒤에서 처음 볼 땐 "에게.." 소리가 절로.들어가는 입구. 지금 하고 있는 전시 제목이 '오늘, 약속이 없어요'1층 주차장에 놓인 작품. 매우 인스타그래머블.1층 전시장에서 내다본 한강 풍경.블라인드 쳐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