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여행

일상|2013년 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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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여행

일상|2013년 8월 12일

작년보다 더 좋았다. 묵호항에서 별보며 누워있기 처음으로 본 별똥별 그토록 해보고 싶던 남편이랑 일박 바다가 보이는 자그만 숙소 힐링캠프를 보다 잠들기, 아이싱을 먹은 후의 알딸딸함... 더웠지만... 해변가에서 물놀이,계곡물에 발담그기, 동굴가서 추위경험하기... 또다시 경험한 일출은 역시 아름다웠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의 발랄함도 좋았다. 일박여행이라는 걸 믿기 어려울 만큼 알~찬~여행이었다. 나의 휴가는 매우~만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