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7 주간일기

soltmon salon|2022년 9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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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7 주간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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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tmon salon|2022년 9월 17일

09.17 토요일 앗. 지난 주간일기를 보았더니 당당하게 월요일에 작성했네욥... 그럼 오늘은 6일부터 17일까지? 와우... 아침에 인천공항 도착 부랴부랴 버스타고 본가 입성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PCR하고 방금 음성 확인서 수령 큐코드에 결과 입력하고 정말 방콕 여행이 끝났다. 09.16 금요일 내 생에 가장 훌륭했던 방콕 스파는 바와스파였는데 이번 신돈캠핀스키에서 인생 테라피스트 만남 어찌나 훌륭한지 초큼 부담스러운 4,000바트를 마구 추천해서 지인까지 보내버림 물어보지도 않고 끝나자마자 테라피스트 붙잡고 남는 시간 언제냐고 절박하게 물어봐서 겨우 예약 잡아두고 지인에게 다짜고짜 가라고 냅다 추천 결과는 너무 좋아하셔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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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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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4년 9월 22일|만화/애니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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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Z STACCATO|2024년 8월 3일|만화/애니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