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차피 이번 아시안컵은 포기하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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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어차피 이번 아시안컵은 포기하고 봅니다.

중동 평가전 두 경기를 다 봤습니다만. 결론은. 김신욱, 이동국, 둘이 정상상태였다 해도 경기 결과는 바뀌지 않았을 것. 특히 이란전에서는 안통했을 것. (그 둘보다 피지컬 더 좋고 반칙도 스스럼없이 하면서 우위 점하던 정성훈조차도 못뚫은게 이란입니다. 이란 수비 파워와 밀어내기는 아시아권이 아니에요...) 조직력. 아직 살아난 적 없습니다. HMB가 있던 때에도 이정도는 했어요, 문제는 알제리전때는 정신 출장갔고 감독이 그걸 수습못한 것이 큰거지. 아직 슈틸리케 감독 때에 정신 출장가는 상황이나 그런게 없다보니 단순 비교는 불가. 슈틸리케 와서 수비 조직력 살아난 적 없습니다. 제가 볼 땐 아직도 완성된거 하나 없습니다. 김신욱, 이동국이 들어오면 전방 해소 될까요? 거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