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챔스 4강 A조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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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만나는 얼주부와 불주부... 불주부는 역시 리퍼디의 공백이 너무 큽니다. 골텍이 잘하고 못하고를 떠나서 기적의 오더가 너무 자주 나옴. 얼주부는 라인전은 맨날 불리하게 하면서 한타만 가면 기적의 한타. (특히 빠른별은 항상 엠비션에게 CS 발림.) 근데 수요일 4경기는 리얼 이해가 안 되는 경기였음. 보통 3억제기는 진짜 아무리 개병신짓을 해도 역전당하기 힘든데 존나 던져대서 역전 당하고...sigh... 덕분에 얼주부가 아무리 유리해도 함부로 이겼다는 말을 못하게 된 계기가 됐고, 역으로 얼주부에게 방심을 삭제한 중요한 경기였다고 봄. 그리고 매라의 블리츠는.... 말이 필요없죠. 진짜 저기서 저게 그랩이 걸리나 싶은 것도 걸리고, 그 그랩으로 게임의 향방이 바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