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v 2013 = Shanghai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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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2013 = Shanghai -2-
내가 사랑하는 MO 인터컨티넨탈이나 리츠 보다는 MO나 샹그릴라가 마음에 든다. 하야트는 편차가 좀 커서 비교 불가능. 웰컴 카드와 스낵. 펑리수랑 복숭아 퓨레 같은 거였는데 맛있게 냠냠. river view였는데 좀 한산한 쪽이었다... 따지기는 좀 뭐한. 연 지 얼마 안 되었다고는 하지만 너무 손님이 없어서 괜찮을까 싶고. 위치가 좀 외진 데에 있어서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게 제일 문제인 듯. 나도 다음에 오면 페닌슐라에 묵을 것 같다. 원래는 도축장으로 쓰였다는 랴오창팡. 사진을 이백 장은 찍은 것 같다. 프랑스 조계지를 열심히 헤매다가 푸동으로 돌아와서 동방명주호 탑승. 유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