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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PS4 탐방] 아캄버스와 PS4 스파이더맨의 공통분모
단순패턴 덩치 괴물 베인과 라이노.등장은 흉악하게, 발릴 땐 한심하게. 왜 나왔나 싶은 인물들 빅터 자즈와 태스크마스터.왜 나왔겠어 발리러 나왔지 표현주의 환각 스테이지 허수아비의 미니 아케이드 게임과 스콜피온의 크라켄 쑈.근데 사실 아캄의 저게 유명하고 인기 있었던 이유는 일반적인 상태에서 환각 상태로 넘어갈 때의 연출이 너무 자연스러워서그랬던 것도 있는데 스콜피온의 그것은 입장과 퇴장 지점이 너무 명백하게 보이더라. 반신상 환각 스테이지 라스 알 굴 대 미스터 네거티브.근데 암만 생각해봐도 이건 너무 닮았다. 귀찮은 거 시키는 애들 아, 진짜 보기만 해도 또 빡치네. 검은냥 캣우먼과 블랙캣.한 쪽은 여차하면 할퀴는 타입
![[PS3 탐방] 아캄 시티](https://img.zoomtrend.com/2017/06/19/c0225259_5947caeb83250.jpg)
[PS3 탐방] 아캄 시티
미친놈들이 잔뜩 나와 미친듯이 무섭고 미친듯이 재밌었던 전작의 후광을 등에 업고 나타난 속편. 게임계 뿐만 아니라 영화계에서도 통용되는 속편의 불문율이 이 게임에도 적용되었다. '더 크게, 더 크게.' 전작이 조그만 섬 위의 미친놈들 소굴 안에서만 벌어지는 일종의 '귀신 들린 집' 게임이었던 반면 이번 속편은 무려 제목부터 '아캄 시티'다. 미친놈들 특목고 캠퍼스 수준이었던 맵이 그야말로 '도시'라는 이름에 걸맞게 거대해졌다. 덕분에 오픈월드 게임으로써의 특성이나 재미가 생겨나 전체적으론 좀 더 흥미로워진 것이 사실이나, 또 그 때문에 전작의 미친듯한 분위기와 공포감은 사라졌다. 막말로 전작은 통제불능의 또라이들과 한 공간에 갇혀 있었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 습격 받을지 몰라 일종의 불안감 같은 게 플레이 내

도전 과제 한 세트: <배트맨: 아캄 시티> 100% 달성기
도전 과제 한 세트 내가 스팀에서 본 일이다. 늙은 게이머 하나가 고객센터에 가서 떨리는 손으로 도전 과제 통계를 보여주면서,"황송하지만 이 달성 메시지가 무효한 것이나 아닌지 좀 보아 주십시오."하고 그는 마치 선고를 기다리는 죄인과 같이 고객센터 사람의 입을 쳐다본다. 고객센터 직원은 게이머를 물끄러미 내려다보다가, 계정 정보를 입력해 보고"좋소."하고 보여 준다. 그는 '좋소'라는 말에 기쁜 얼굴로 로그를 받아서 프로필 깊이 집어 넣고 절을 몇 번이나 하며 간다. 그는 뒤를 자꾸 돌아보며 얼마를 가더니 또 다른 직원을 찾아 문의를 보냈다. 폴더 속에 클라이언트를 넣고 한참 꾸물거리다가 그 통계를 내어 놓으며,"이것이 정말 완전 달성 메시지오이까?" 하고 묻는다.고객센터 직원도 호기심 있는 눈으로 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