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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PO 1차전 & 니퍼트
더스틴 니퍼트. 2011년부터 5년 연속해서 뛰고 있는 외국인 선수. 야구 내외적으로 모범이 되는 행동 및 성적으로 팬들의 지지도가 높은 선수. 그러나 매해 직구의 구위가 떨어지고 있고, 내구성에도 문제가 생기고 있는 상황. 부상에 의해 이탈하는 횟수 또한 점점 늘어나더니 이번 시즌은 거의 활약을 못 했습니다. 그 선수가 PO 1차전 완봉승을 해냈습니다. 물론 이렇게나마 밥값을 하는 것이 매우 다행이나, 한편으로는 내년 외국인 선수에 대해 생각하면 셈법이 복잡해졌습니다. 일단 올시즌 용병을 보면 타격과 수비에서 불합격을 받은 로메로는 교체가 불가피한 상황. 스와잭은 불안했으나 후반기에 적응을 한 후로는 근래에 뽑은 외국인 선수 중에 가장 준수한 모습을 보입니다. 에이스급은 아니나 버리기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