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기진맥진 [氣盡脈盡]

과천애문화|2024년 7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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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기진맥진 [氣盡脈盡]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기진맥진 [氣盡脈盡]

과천애문화|2024년 7월 2일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기진맥진 [氣盡脈盡] 과천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기진맥진 [氣盡脈盡] #기진맥진# [氣盡脈盡] [氣:기운 기/盡:다할 진/脈:맥 맥/盡:다할 진] 기운이 없어지고 맥이 풀렸다. 온몸의 힘이 다 빠져 버리다. 김수영 시비[예문]未熟한 盜賊 ----김수영( 金洙映)지음 기진맥진하여서 술을 마시고 기진맥진하여서 주정을 하고 기진맥진하여서 여관을 차저 들어갔다 옛날같이 낯선 방이 그리 무섭지도 않고 더러운 침구가 마음을 괴롭히지도 않는데 義齒를 빼어서 물에 담거놓고 들어 누우니 마치 내가 臨終하는 곳이 이러할 것이니 하는 생각이 불현듯이 든다 옆에 누운 친구가 내가 이를 뺀 얼골이 어린 아해 갔다고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