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일기 챌린지 냥이 일상에 젖어든다...

Posts
#주간일기 챌린지 냥이 일상에 젖어든다...

#주간일기 챌린지 냥이 일상에 젖어든다...

이번주는 정말이지 힘들었다. 아마 지난주 주말일기에도 힘들었다는 말을 썼던 것 같아...... 냥이 #임보일기 를 쓰려니 한주 간의 고생이 떠오르며 또 눈물이 왈칵 날것만 같네... ㅋㅋㅋㅋㅋ 하지만 언제나 힘든 순간이 그랬듯. 참고 참으면 힘든 만큼의 보상은 찾아온다. 효리 임보 10일이 지난 지금 우리집은 무척 평화롭다. 길냥이 임보 10일차 중 2~7일차는 가지가지 감정이 교차했다. 울고 싶다가 욕하고 싶다가 죄책감이 들었다가 너무 사랑스러웠다가 안스러웠다가 귀여웠다가 우리 효리때문에 지난주 가장 힘들었던 일은 갑자기 방충망을 타고 윗집으로 올라갈것 같은 .... 밤새 마이크에 대고 소리 지르듯 울고 불고...... 어떻게 달.......

Related Posts

3 posts
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MAIZ STACCATO|2024년 9월 22일|만화/애니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MAIZ STACCATO|2024년 8월 3일|만화/애니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