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콩나물무침 참치액 레시피 저수분 삶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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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콩나물무침 참치액 레시피 저수분 삶는 시간
빨간 콩나물무침 참치액 레시피 저수분 삶는 시간 시골살이 와서 휴양 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텃밭에 나갔다가 모기에 물리는 것만 아니면 완벽한 시골입니다. 외딴 집이라 사람도 안 만나지고 조용하고 댕댕이들이랑 놀다가, 모처럼 좋아하는 영화도 몇 편을 봤습니다. 이번 시골살이는 길어질 예정이라 아직 며칠 되지 않아서 아직까지는 혼자 노는 게 좋습니다. 텃밭 채소들로 반찬 많이 만들어 두어서 오늘은 두 시누님들께 갖다 드리라고 신랑 심부름 시키려고 합니다. 아프고 연세 많으신 둘째 시누님, 농사일 많으신 막내 시누님부터 챙겨 드리고, 1, 3번 시누님이 따로 모시고 말복쯤에 외식을 하려고 합니다. 어제 만든 반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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