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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시도니아의 기사,シドニアの騎士
2기가 기대되는데 지금 방영중이라니..완결되고 나면 찾아서 봐야겠다.그리 큰 기대를 하지 않고 봤는데..예상밖으로 재미있다. 다만, 누가누구인지 알수없던게..좀 아쉽지만..비슷비슷하게 생긴 인물이 몇몇있어서..알수 없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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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유우키 유우나는 용사다
설정 보니까 뭐야 창궁의 파프너잖아?! (파프너에선 그나마 지구 자체는 안 망했다지만....) 유우키 유우나는 용사다X창궁의 파프너가 나오면 어떻게 되나요? (이건 뭐 지구최후의 날도 아니고.... 아아.... 진겟타로보 : 세계최후의 날, 우주의 기사 테 카맨 블레이드, 시도니아의 기사가 같이 크로스되몀 진짜 볼만하겠다.)
이들 중 고르시오
페스툼 가우나 인베이더 조오오오오온다아아아아아! 안티스파이럴 사도 라담 어쨌든 이것들 가운데 하나 고르세요. 방금 전에 창궁의 파프너 엑소더스 애플에서 재방하는거 봐서 이러는 거 아닙니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왠지 엄청난 기능이 있을 것 같은데 별 것 없더라. 이런 디자인은 확실히 기능이 디자인을 결정한다는 훌륭한 사례가 되겠지요? 디자인이란 애플이 보여줬듯 모름지기 직관성이 중요하지 않습니까? 예전 슈퍼로봇들은 기능에 맞는 생김새를 가진 장비를 부품으로 잘만 썼는데 요새는 의외로 장식성이 강해진 것 같기도 하고.... 오히려 요새는 기능미가 부각되어야 하지 않나요? 그러고 보니 이런 것도 있긴 했지? 근데 이건 너무 생긴 게 심심한데... 여담인데 대부분의 모리토는 중력권에서의 행동을 잘 못한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