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이틀 남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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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틀 남았군요..

이제 이틀 남았군요..

기분이 고조되서 가라앉지를 않네요. 호홓홓홓 아아.. 작년에 이글을 올렸을 때만 해도 이렇게 빨리 그분이 오실줄은 생각조차 안했습니다. 아 리얼.. 기분이 하이합니다. 그저께 온 CV게임을 하면서 성덕력을 끌어올리고 있는 저는, 조공품 포장도 끝냈고, 편지도 썼고, 혹시라도 한국들어오시면 트윗할까바 트윗도 체크중이죠. 이새끼 무섭다(...) 소리가 나올수도 있습니다만. 지금까지의 성덕 인생중 이만큼 불타오를만한 이벤트가 없었던지라(...) 시간 가는게 왜 이리 느린지 모르겠습니다.(휴가인데 빨리 끝나길 바라고있다) 혹시라도 6일날 영등포 오시는분들은 같이 재밌게 즐겼으면 좋겠군요. 워낙 성덕질하면서 마츠오카 유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