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에 씁쓸한 축구 소식 두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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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데이지만 기분이 좋지는 않군요. 1. 부산 백 모 코치 의무 트레이너 폭행 스포츠 신문에는 안나고 연합뉴스나 지역 뉴스(국제신문), 노컷 뉴스 같은 곳에만 나오고 있습니다. 그냥 어이가 없습니다. 네이버에서 관련 기사를 모으면 이렇게만 나옵니다. 구단쪽이나 기타 여러곳에서 로비를 한건가 싶기도 한데 이게 참 그렇습니다. 의무 트레이너가 제대로 준비해서 고소 들어간 만큼 제대로 백 모 코치가 이 판을 떠나기를 바랍니다. 선수들의 몸을 책임져주는 의무 트레이너를 폭행하다니 이 무슨 정신입니까. 술마시고 폭행했다고 또 가볍게 방면되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자고 있는데 방문을 열고 들어와서 폭행했다더군요. 거기다 문 잠그고 40분 정도나...이게 무슨... 2. 이임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