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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테라다 실망이야
▶◀가나둘과 스트레이가의 명복을 빕니다▶◀ 왠지 이런 일이 일어날 것만 같았죠. 하지만 행정관이 말을 듣지 않았어 그래도 개캐로 내준다고 하니 그걸로 참아야 할 듯. 그리고 엑세런스 건너는 이번에도 하늘나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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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OG 엔딩 봤습니다.
사실 엔딩본지는 열흘 쯤 된 거 같긴 한데... 아무튼 2차OG, 1주차를 클리어했습니다. 전개 루트는 마사키->우주->우주. 전함따라 갈라다가 게스트가 신경쓰여서 (....) 처음엔 마지막 화에서 출격인원수가 40명이나 되길래, 누굴 키워야 하나 하고 고민했었습니다만, 아군 숫자가 40명 살짝 넘는 정도라가지고 결국은 거의 대부분을 균등하게 키웠네요. 버려진 건 역시 알파시리즈 주인공들 절반하고 후발주자들...중에 메키보스. 라키, 알피미, 쿠쿠루는 마지막까지 잘 활약했습니다(?) 아무튼 수퍼로봇대전 시리즈는 제 게임라이프에 한 획...이 아니라 수십 획을 긋고 덧칠하고 기본 프레임을 이루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로 좋아하는 시리즈입니다만, 어째 가면 갈수록 재미가 없다는

2차 OG 인파이터 수치 롬에딧 성공
슈퍼로봇의 10단개조시 효율을 1600→2000으로 올린 채 만족스럽게 1회차 클리어 후 2회차에서는 좀더 많은 것을 변경해보고자 했슴다. 그 중 첫번째가 인파이터 수정. 알트하이젠 리제의 최종기가 5100에서 인파이트Lv1인 브릿트를 태우자 기존 50에서 200으로 상승하여 5300으로 올라갔네요. 유우키 제그난에게 건파이터를 레벨업에 따라 자동생성되도록 바꾸고 싶은데..역시 주말에만 깔짝거리니 파일럿과 기체는 아직 못찾았습니다. 다음 타겟은 기력한계돌파 170→200으로 변경하려 합니다.

제2차슈로대OG - 2회차 완료
안녕하세요. 제2차 슈퍼로봇대전 OG 2회차를 마쳤습니다. 이번 2회는 안가본 루트들을 공략했습니다. 뭐, 사실살 SRX팀을 따라갔다고 보면 되겠군요. 자금과 PP도 어느정도 전승되어서 쉽다면 쉬웠다고도 볼 수 있는데 제 주력인 ATX 팀이나 DGG쪽을 제대로 못 키워서 그런지 심리적으로는 1회차 보다 더 불안했던 것 같기도...(;) (게다가 SRX팀 가는 곳 애들이 왠지 좀 못 미더운(;) 녀석들이 많았는지라..) 게다가 자금이 좀 되는지라 생각안하고 많이 썼다가 후반에 주력으로 쓰는애들은 1회차와 별 차이가 없는 상황이 된 것도 있고요.(;) 어쨌거나 심리적으로는 불안했지만 실제로는 매우 풍족하게 한 것 같습니다. 1회차 막판에서는 어느세월에 격파할까 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