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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V & 온라인 - 찍은 사진들
가족 사진 한번 찍기 더럽게 힘든 소외된 중년의 가장. M: (가족들이) 저한테 가까이 오지를 않으려고 하니까... 이어지는 내용 ↓ 포스트 장미란을 꿈꾼다. 이 누나는 시발 진심으로 무섭다. 퍼커션 실력이 형편없어서 때려주고 싶다. 해변 간지 흑형의 등근육. 간지 흑형의 끽연. 뭘 보냐 맨, 뚜드려 맞고싶냐 맨. 여인이여, 대답 없는 바다를 바라만 보는가. 훔쳐가다 걸리면 여태껏 분실한 것 모두 배상. 우유는 역시 홀스타인이지! GTA V한지 일 년만에 돼지는 처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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