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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여행 : 텐진 _ 140607
텐진 주변에 정차하여 자유 시간을 갖고 이후 집합해서 다시 캐널시티로 향할 예정. 차 안에서 본 풍경. 가이드분이 후쿠오카와 하카타란 명칭이 공존하게된 이유 같은걸 설명해주셨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 분 좀 덜렁끼가 있어 뵈는데ㅋㅋㅋㅋㅋㅋ 워낙 친절하시고 싹싹하셔서 좋았음. 텐진에서 내렸는데 별로 할 건 없고 하여 동행이 다른 분께 부탁받은 딥디(아마 아그대였던거 같음;) 사러 레코드샵에 갔었다. 텐진 타워레코드. 저런 정성 가득한 팝업은 일본 종특인듯. 그러나 찾는 딥디는 없었다. 맞은편 츠타야에 갔어도 없어 허탕침. 솔라리아는 생각보다 작은 쇼핑몰이었음. 별로 내 취향의 쇼핑몰은 아니었다; 다이마루 지하에 가보고 싶긴 했는데 귀찮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