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라는 철학적 질문을 던지는 <영화>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The Green Sun|2013년 10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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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라는 철학적 질문을 던지는 <영화>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왜'라는 철학적 질문을 던지는 <영화>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The Green Sun|2013년 10월 9일

2013. 10. 9. 수 567돌 한글날에 감사하며, 조조로 영화를 보았다. 너무 즐거운 게, 장준환 감독의 새 영화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를 개봉날 새벽;에 보는 영광을 쟁취했다는 것!ㅋ 쥐뿔 영화적 소양, 지식이 없어서 리뷰씩이나 올리기는 곤란한데, 총평을 하자면 '나는 좋았다.ㅋ' 혹 나 처럼 '지구를 지켜라'로 장준환 감독의 휴즈팬이 되어버린 사람들이 덜 장준환스럽다고(컬트적 무한상상력보다 대중성이 조금 엿보인다는 뜻이 아닐지..) 할 지도 모르겠으나, 장준환 감독 인터뷰를 보면 그것도 아닌 듯 하다.http://www.cine21.com/news/view/mag_id/72341 - 는 다양한 층위의 영화였다. 코미디에서 진지한 드라마까지도 아우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