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애문화, 공연전시, 자기의 고집

과천애문화|2024년 12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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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애문화|2024년 12월 6일

과천애문화, 공연전시, 자기의 고집 과천애문화, 공연전시, 자기의 고집 #자기의 고집# 전시소개 경상북도 무형 유산 사기장, 조선요 문산 김영식의 이야기는 조선시대를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궁궐과 관청에 각종 그릇을 납품하는 공인 지규식이 쓴 「하재일기(荷齋日記)」 에는 1903년 김영식의 증조부인 김비안이 망댕이가마를 축조한 사실이 기록되어, 그가 왕실 자기를 제작한 관요의 후손임을 증명한다. 약 300여 년 가까이 조선백자의 명맥 을 이어오는 8대 김영식 사기장의 작업관에는 그만이 가지고 있는 예술적인 ‘고집’이 있다. 展은 조선백자 전통을 고수하며 전승도예의 길을 걸어가는 그가 ‘자기(自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