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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토탈 리콜(2012)
이번 영화는 대구에서도 상당히 외지에 속하는 대구 스타디움 CGV를 이용했습니다. 좌석과 스크린자체는 대구CGV(영플라자)보다 넓은 편이지만 접근성에서 상당히 에러 및 매표소와 스낵코너가 일체형이라 정신없는 곳이더군요. 여튼 지은지 얼마안되서 깔금한 곳이니 한번쯤 데이트 코스로 가보시길 원작이 90년에 아놀드 슈왈제네거와 샤론 스톤이 나왔던 영화가 아니라 소설이라는 점은 알고 있었지만 그래도 흥보 및 인식에서는 예전 영화 리메이크 정도라서 상당히 아쉬웠다. 물론 본인도 원작을 접하지는 않았지만 리메이크가 아닌 원래의 영화를 본적은 있었기에 이 영화에 대한 기대가 무척이나 컸다. 예전의 주연으로 나왔던 주지사 터미네이터 형이 아닌 콜린 파렐이라는 점 또한 본인에게 매우 흥미로운 이야깃거리이다. 예전의 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