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4 주간일기 in 도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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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4 주간일기 in 도쿄
도쿄입니다. 2020년 3월에 계획했던 여행을 2022년 12월이나 되어 왔습니다. 지난 3년 동안 변한 것도 있고 변하지 않은 것들도 있네요. 우선 여행하는 동안 일본이 월드컵 조별 예선을 1위로 통과하면서 기세등등한 분위기 초큼 마음 졸였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한국도 16강 진출이라니... ㅠ 너무 신나더라고요. 도쿄는 한참 크리스마스 분위기입니다. 안그래도 별그램을 보니 서울도 크리스마스 트리가 도배더군요. 나고야에서 한참 구경하고 왔지만 역시 도쿄는 도쿄 KITTE와 마루노우치를 시작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제법 훌륭해요. 오랜만에 런던 가고 싶다는 생각도 했지요. 모든 브랜드마다 성탄절 한정으로 뭔가가 많이 나와서 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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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3주 : 호캉스와 일상 복귀
추석 연휴가 3일이나 있던 한주였네요. 덕분에 주간 일기 쓰기가 매우 쉬워졌습니다. 일단 수요일까지의 3일간은 추석 포스팅으로~! 평소에 모캉스는 자주 가는데, 제대로 호캉스는 처음이었고 생각보다 너무 좋았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가야겠어요. 목요일과 금요일은 각각 게임인재원과 게임캔버스 강의 연휴가 지났음에도 공부의 열정이 다들 대단해서 좋았습니다. 중간 중간 서류 처리를 했어요. 다음주에 졸업시험이 있고, 10월에 특강 서류도 작성해야 하거든요. 신간 피드백이 와서 그 내용도 검토하고 원고 편집 들어갔습니다. 올해 안에 잘 나오면 좋겠어요. 금요일 저녁에는 여친님을 만나고, 토요일에는 작업실에서 글쓰고 강.......

7월 5주 : 마감과 홀리랜드
이번 주는 원고 마감이 중간에 끼어있어서 그 외에 한 일이 별로 없었네요. 주 초는 글쓰기에 올인했던 것 같아요. '릭의 서재' 첫 모임에 다녀왔어요. 새로운 형태의 모임이 되기를. 첫 발기인(?)이 되어 영광입니다. 2차로 치킨을 냠냠 먹었습니다. 7월 마지막 날이 마감이라서 초고 완료. 피드백이 와서 추가로 더 써야 하긴 합니다. 그래도 1차 마감을 끝냈다는 점에서 자축~! 최근에 귀멸의 칼날을 정주행하고 홀리랜드 정주행을 시작했습니다. 오랜만에 보니 복싱을 하고 싶네요. 요즘 시나리오 3기 학생들의 서류 합격 소식이 자주 들려오네요. 한 분은 최종 합격을 하셨고... 나머지 분들도 모두 합격하시기를... 토요일 밤에.......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