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팬들도 "12월의 선수는 케인보다 Sonny"

Incarnation|2019년 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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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팬들도 "12월의 선수는 케인보다 Sonny"

토트넘 팬들도 "12월의 선수는 케인보다 Sonny"

Incarnation|2019년 1월 7일

토트넘 사내 경쟁에서 토트넘 팬들은 손흥민을 선택했다. 토트넘 현지팬들을 대상으로 12월의 선수를 뽑아달라는 게시물에 해리 케인보다 손흥민에게 표를 몰아줘야 한다는 목소리가 더 많이 들리고 있는 것. 실제 토트넘 공식 페이스북에서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댓글 상위 10여 개 모두 "SON이 상을 타야 한다"며 손흥민에게 투표하겠다는 내용이었다. 토트넘에서 해리 케인과 손흥민 두 선수가 12월의 선수 후보로 나오다 보니 팬들의 투표가 분산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 하지만 손흥민 경쟁자인 리버풀의 살라도 팀 동료 다이크와 경쟁하고 있는 상황이어서 조건은 서로 비슷하다. 살라는 12월 경기에서 6골 4도움을 기록하며 손흥민의 6골 3도움보다 앞서지만 2골이 페널티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