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艦これ: E-6甲 클리어. 나를 병신이라 불러줘
그런데 녹화버튼 안 눌렀어 꺄하하하 게이지 파괴장면도 보수화면도 작전완료화면도 당연히 녹화하고 있을 거라 생각해서 스샷도 안 찍었어 꺄하하하하 어쨌건. 라스트댄스 20회째에서 성공했습니다. 전일 17회 도중에 로마를 드랍하고 지원함대 키라작 새로하며 생각해 보니, 굳이 더 이상 박지수귀 루트를 지나갈 필요가 없다는 생각에 이 시점에서 수상타격부대로 변경, 북쪽 전함서희 야전루트로 들어갔습니다. 장비: 마야: 20.3cm(3호)연장포★4, 25mm삼연장기총집중배치, 12.7cm고각포+고사장치, 함대사령부시설이탈리아: 381mm/50 삼연장포改 *2, 영식수상관측기, 일식철갑탄후소, 야마시로: 시제41cm삼연장포, 시제35.6cm삼연장포, 91식철갑탄, 즈이운12형키리시마: 시제41cm삼연장포, 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