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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무곡 듀오 새벽의 포르티시모 리뷰 챕터 2
안녕하세요 리뷰 1반응이 넘 좋아서 올해 안으로 작성하려고 했던 후기를 바로 작성합니다(그리고 저를 닥달했던 모님과 모님은 나중에 오함마로 팰거임) 긴 글 작성하기 너무 힘듦.. 클릭하면 자꾸 맨위로 올라가...ㅜㅜ 게임 타이틀에서 챕터를 누르면 원하는 챕터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전 모든 세이브칸을 친구들끼리 합체하기 직전으로 이미 저장해둬서 리뷰를 하면서 저장 할 공간이 없으므로 이렇게 시작하겠습니다. (참고로 타이틀에서 챕터 저거 버튼 누르면 천둥치는 소리와 함께 심장에 제세동기 한 번 지져주니 심약자는 조심하셈) 챕터 2 [일상적 리얼리즘] 이츠키 등교길에 마도카가 이츠키를 불러세웁니다. 아사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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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무곡 듀오 새벽의 포르티시모 리뷰 챕터 10
안녕하세요벌써 12월이네요 올해도 이제 한달밖에 남지 않았습니다중요한건 그게 아니라 이제 리뷰는 이제 3번밖에 남지 않았다는 슬픈이야기예요ㅠㅠ 이번 챕터는 아주 짧습니다 착한 요약충 : 떡집은 오늘 휴무입니다 챕터 10 [검은 창문의 밖] 이번 챕터는 저번 챕터에 담을라고 했다가 못담은 이야기를 걍 번외챕터로 넣은거 같은 이야기입니다 카테리나 : 악마의 저주라고 불리는건 죄와 죄가 손을 잡게 만드는 장치믿고있던 아이에게 배신을 당한 이츠키쨩이 생각해낸것 카테리나 : 하지만 사실은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을 모르는 그 아이가 생각한사람과 사람을 이어주기 위한 나쁜 장난이였다 사랑하는 방법을 모르니 걍 서

윤무곡 듀오 새벽의 포르티시모 리뷰 챕터 8
안능하제옇!!이 리뷰도 벌써 8챕터로 끝을 향해 달려가고있군여 1n일 쉬어서 죄송합니다...온리전준비+행사+후유증+하기귀찮음 때문에........ㅎㅠㅠ 모님이 론도 깨면 쓰려고 했는데 결국 안하셔서...... (변명같지만 사실임) 전에 왕유님 이러다가 마도카 나오는 챕터까지만 리뷰하고 접는거 아니야?!라는 소리를 들었는데 저번 챕터때 다음에 이츠키랑 마도카랑 하는 줄 알았는데생각해보니 리코랑 리나를 까먹고 있었네요(허허)(1n일 동안 유언비어 퍼트리고 수정안함) 그래서 이번 챕터는 리코랑 리나랑 하루카가 나오는 챕텁니다 ※이번 리뷰는 동성간의 육체적결합에 대해 설명하고 있으며스토리 진행상 스케베적인 사진을 많이 포함하고 있습니다.주변에 다른 사람이

윤무곡 듀오 새벽의 포르티시모 리뷰 챕터 7
안녕하세요 론도 듀오의 7번째 리븁니다원래 하루에 2개정도 쓰려고 했는데 어제 신나게 쳐 놀다가 잠에 들어서 이제야 쓰네요 말이 좀 늦었지만 가끔 번역된 대사와 위에 떠있는 대사가 조금 다를 때가 매우 많이 있는데앞 내용을 굳이 안써도 애가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지 전하려고 이전 대사와 섞어쓰거나 좀 더 알아듣기 편하게 바꾸느랴 그런겁니다... (물론 제가 일알못이라서 그런점도 매우 큼) 아아아 암튼 암튼 드디어 우리 마도카의 합체장면이 있는 갓챕텁니다!!! 까르르르르르 ※이번 리뷰는 동성간의 육체적결합에 대해 설명하고 있으며스토리 진행상 스케베적인 사진을 많이 포함하고 있습니다.주변에 다른 사람이 없는지 꼭 확인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