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son 2 좋은 가사들

This is merely madness!!|2014년 5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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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son 2 좋은 가사들

This is merely madness!!|2014년 5월 22일

+) 꾸준히 추가될 예정 :) 일단 제일 좋아하는 소나기랑 타이틀곡인 라묘로. Last Romeo " 이제 원튼 말든 선택은 끝났어, 나의 전부를 다 걸겠어 " - 사랑하는 줄리엣을 지키는 데에 선택의 여지조차 존재하지 않는 로미오라니... 인피니트의 곡들을 보면 이런 식으로 어떤 고난과 시련따위도 사랑하는 이를 위해서라면 그까짓것 아무것도 아니라던가, 내맘따위 쥐뜯겨도 괜찮다거나(ㅠㅠㅠㅠㅠ) 하는 처절한 가사가 많은데, 듣고 있는 내맘이 다 아플정도... 한 사람만을 바라보는 숭고한 사랑은 아무 상관없는 제3자의 입장에서 바라봐도 참 설레고 멋지고 그런 것 같다. " 사랑 하나에 세상과 겨루려는 마지막 그 남자가 돼 주겠어 " - 개인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