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 코난 65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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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653화
요네하라가 시체 발견 당시의 상황에 대해서 설명합니다. 발견 직후 별장 거실에 있던 세리카를 불러서 같이 시체를 확인한 후, 세리카가 요네하라에게 지시를 내렸답니다. 핸드폰이 안 터질 수도 있으니 서재 전화를 쓰고 이쿠로는 방에서 자고 있을테니 자기가 부르겠다고 말했다는 군요. 또한 남편의 시체를 보이기 싫으니 다른 사람에게 알려지지 않도록 주의해달라고 합니다. 음, 그래요. 이거 더러운 냄새가 술술 풍기는데? 요네하라가 다시 왔을 때는 이쿠로가 시체 옆에서 울고 있었는데, 그때는 없었다고 합니다. 코고로가 세리카에게 그런 것을 본 적이 있냐고 하자, 시체에 정신이 팔렸었다는 군요. 추가로 타일에 대해서 묻자, 오사카 저택과 카루이자와 별장 둘 다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라 더 이상 그런 건 볼 수 없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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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V] [Comi] '名探偵コナン'(명탐정 코난) 108권. 어려지는 약의 조건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1) 4월 8일 소년선데이 19호에 실린 ‘명탐정 코난’ 1160화에는 다소 중요한 복선이 한 장면 실렸습니다.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가는 그 장면은 코난과 얘기하던 란이 코난에게 “조금 코막힌 소리를 내는데 괜찮아?”라고 하는데 코난은 자신이 코맹맹이 소리를 낸다는 자각이 없는 듯 하고 란은 속으로 ‘코난도 신이치와 마찬가지로 의외로 감기걸린 자각이 없구나’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이 장면은 코난을 팔로업하는 사람들이 ‘혹시…’ 하고 기다려오던 장면이었습니다. 그동안에 펼쳐졌던 이야기의 한가지 모순을 해결해 주는 것이었거든요. 차근차근히 쫓.......

극장판 3기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재 더빙 CGV 단독 개봉 영화 2주차 특전 렌티큘러 랜덤 증정
1999년 세기말에 일본에서 개봉을 하였던 명탐정 코난 극장판 시리즈 3탄인 는 놀랍게도 재개봉이 아니라, 한국 극장가에서는 첫 개봉을 하는 작품입니다. 당시에는 디즈니(픽사)를 제외하고는 일본 애니메이션을 돈 주고 극장에서 본다는 건 덕후들만 하는 일이며 로컬 라이징과 어른들의 문제로 개봉을 하지 못습니다. 사실 요즘의 은 만화라는 점을 감안해도 너무 무리한 액션신들과 그래도 명색이 추리 만화로 시작되었는데 추리적 요소는 매 극장판이 나올 때마다 줄어드는 추세지요. 때문에 흥행은 새로운 극장판이 나올 때마다 신기록을 경신하는 편이지만, 작품성에서는 몇몇 작품을 빼.......

<명탐정 코난 세기말의 마술사> :: 코난 극장판은 초기작들이 레전드다. 재개봉 아닌,극장최초개봉후기. 눈동자속의 암살자도 개봉해주길.
최근 CGV 단독개봉한 영화 를 관람했습니다. 초반 3기 극장판으로 1999년 작품'인데, 한국에선 27년만의 극장최초개봉이라고 합니다. 더빙판/자막판으로 모두 개봉 중으로, [자막판]으로 관람했으며, [4K 리마스터링]으로 개봉했네요. 는 '괴도 키드'가 나오고, 여기에 '핫토리'까지 합류하며, [메모리즈 에그]라는 러시아 왕조의 유산이자 보물을 두고 수수께끼를 풀어야하는 등 여러 에피가 합쳐지면서 재미가 극대화된 작품입니다. OTT에서도 볼 수 있지만, 역시 극장에서 보는게 좀 더 재밌더군요. 물론, 저는 이 작품을 본 적이 없었기에 신작과 다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