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호이안-5 랜턴 메이킹 클래스

blog-HELMET|2019년 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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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호이안-5 랜턴 메이킹 클래스

blog-HELMET|2019년 1월 12일

<2019.1.1 : 3일차> 새해 첫날, 호이안에서 맞는 아침 일정은 바로 랜턴 메이킹 클래스였다. 호이안의 상징과도 같은 대나무 등을 직접 만들어보는 재미난 체험! 현호도 나도 손으로 뚝딱뚝딱 하는거 좋아하는 타입이고 이날 아침 역시 비가 왔기 때문에 야외활동보다는 실내에서 뭔가를 하는게 좋은 선택이었다. 구글 지도가 우릴 뺑뺑이 돌게 하는 바람에 약속 시간에 30분 정도 늦었지만 웃는 얼굴로 우릴 맞아주는 친절한 강사들. 지도 강사는 세 명 정도가 있었고 수업은 영어로 진행되는데, 하나하나 시범을 보여주며 하기 때문에 크게 어려울 건 없었다. 우리 뭔가... 나머지 학습 하는 애들 같다. 본격적인 만들기 전 호이안 등의 역사에 대해 간략히 설명해준다. 전날밤 올드타운 야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