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그 때 기술의 이름을 외치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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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 때 기술의 이름을 외치지 않은 것은...

세라문 SS의 처음 몇 에피소드에서는 세일러 문이 기술을 사용하면서 기술의 이름을 외치지 않는 이례적인 연출이 나타납니다. 그것에 대해서는 과거에 동영상을 첨부하여 다루었던 바가 있습니다만... (제128화 참조) 그 때 포스팅하면서는 그냥 세일러 문이 "이얍-!"을 한다고 적었었습니다만, 지금 다시 들어보니 "으으으으읍- 테에-!"라고 하는 것이,마치 "기동전사 건담 SEED"에서 마류와 나탈이 아크엔젤 승무원에게 발포 명령을 내릴 때의 "撃ぇー!"와 흡사하다는 느낌이 들지 말입니다. 사실, 기술의 이름을 말하지 않은 것이 아니라, 미래의 배역을 위한 미츠이시씨의 준비(?)는 아니었는지? 미래에서 온 프린세스의 미래에 대한 예지력의 결과물이 바로 그 기합소리가 아니었는지 하는 생각이 문득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