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쿠라장의 애완그녀 2화 - 천재와 바보의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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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장의 애완그녀 2화 - 천재와 바보의 경계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2화 - 천재와 바보의 경계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2화도 드디어 봤습니다. 이번화부터 마시로가 드디어 '보케'의 본령을 발휘하기 시작하는군요. 그와 동시에 소라타의 츳코미도 갈수록 진화하기 시작합니다. 제일 먼저는 편의점에서 돈 안내고 빵 먹기(이거 범죄인데;;;)에서부터, 소라타의 동급생인 나나미 앞에서는 '소라타는 자신의 첫 남자'라고 아무렇지도 않게 말해서 두 사람을 놀라게 만듭니다. 나나미가 크게 놀랄만도 한게, 마시로가 먼저 선수를 쳐서 소라타랑 첫날밤(?)을 보내고 온 줄 알았을테니 말이지요. -_-;; 게다가 마시로의 기행은 여기서 그치지 않고 갈수록 도를 더하여, 드디어 소라타를 불러내어서는 다짜고자 '벗어'라고 말하기에 이릅니다. 알고보니 만화의 남자 캐릭터를 그리기 위해 남자 모델을 필요로 한 거였더군요.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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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옛날이야기]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삼계탕 사건 (2012.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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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옛날이야기]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삼계탕 작화 사건 옛날에 있었던 애니 이슈들을 틀딱 애니 블로거가 이야기해주는 애니 옛날이야기입니다 그 첫 번째로 다뤄 볼 주제는 청춘물 애니메이션 6화에 등장한 삼계탕 사건입니다 어떤 분들은 의아해하실지도 모릅니다 "이게 왜 옛날이야기...?" 하지만 벌써 12년 전 일입니다 일본 애니메이션 2012년 방영된 청춘 드라마물이며 당시 1티어 애니 제작사 J.C.STAFF에서 24화 분량으로 제작된 애니메이션입니다 문제가 되었던 사쿠라장의 애완그녀 6화 -비가 갠 후의 파랑- 감기에 걸렸던 서브.. 히로인 아오야마 나나미를 간.......

Just Because 감상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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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디자인이 90년대 만화풍으로 바뀌었다...? 사쿠라장의 애완 그녀 작가와 히무라 키세키의 합작 프로젝트 Just Because, 그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2학기의 끝에서 졸업까지라는, 그리 길지 않은 기간의 이야기를 담았는데 그렇게 길지 않은 내용이었음에도 부족함이 적잖이 느껴진 작품이었습니다... 1화 리뷰에서도 언급했던 부분이었지만 인물 작화보다 배경 작화가 더 좋아보인 점도 그러했고 최종화의 마무리가 다소 성급하게 이루어졌다는 감이 든 점도 그러했습니다... 완급 조절에 실패한 건지 뭔지...? 그 시간 동안에 주요 인물들 간의 관계를 중점적으로 그려냈음에도 막판에 와서 매듭을 풀어내는 타이밍이 좋았다고 할 수 없는 모양새였어요... 학

논논비요리와 IKZO 아저씨와 삼계탕

전기위험|2013년 12월 16일

오랜만에 니코동에서 IKZO 아저씨 동영상을 재탕해 돌리는데 가만 생각나는게'헉 논논비요리' 논논비요리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배경 묘사나 생활을 보면 시골을 동경하게 되지만 실제는 그냥 며칠 놀러가는게 한계지 않을까(...) 시골은 시골 나름의 질서가 있기 때문에 도시에서 나고 자란 사람들은 거기 녹아들기 쉽지 않다고 들은 것 같다. 2차원 잡담 하는김에 한가지 더...'사쿠라장의 삼계탕 그녀' 역시 최근에야 봤는데 삼계탕이 좀 뜬금없긴 했지만 사쿠라장 양반들이 자주 해먹었던 '냄비요리'의 연장선으로 보면 그리 이상할 것도 없을 것 같고. 작중에도 '특별한 전골요리를 해보고 싶었다'라고 하니...진지먹고 이야기하자면 아픈 사람에게는 좀더 소화가 잘 되는 걸 주도록 합시다.하지만 떡밥에 굶주린 이들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