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여행 (6) 멕시코 : 노숙자가 길을 비켜주질 않아

Everyday we pray for you|2014년 1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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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여행 (6) 멕시코 : 노숙자가 길을 비켜주질 않아

남미여행 (6) 멕시코 : 노숙자가 길을 비켜주질 않아

Everyday we pray for you|2014년 11월 28일

- 엄... 사실 멕시코는 남미가 아닌라 중미긴 하지만... 이번 여행을 한번에 묶을 수 있는 단어를 생각하지 못해서 - '라틴 아메리카 여행 (1)' 로 시작하면 너무 길어지고, '중남미 여행 (1)' 하기엔 중미 지역은 멕시코, 그것도 멕시코 시티에만 다녀왔고 - 그냥 남미여행이란 짤막한 이름을 붙이고 이쪽 카테고리 하에 넣어버렸다. 그래서 빨리 멕시코 파트를 끝내버리고 싶다. 부조리한 제목이야... 나만 신경 쓰는 거겠지만... - 감기인지 뭔지 계속 아프다. 한국 와서 계속 아프다. 젠장 술 먹고 싶은데! 아파서 나가질 못하네! 공기가 안좋아서 그런가... 1. 점심은 타코 프리다 칼로 박물관에서 코요아칸 지하철 역으로 가는 길. 아까 왔던 경로와는 살짝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