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가 우승하려면

保證手票|2017년 10월 23일
Posts

NC가 우승하려면

保證手票|2017년 10월 23일

김경문으로는 안될 듯. 저렇게 투수 운용이 조급해서는 영원히 우승은 불가능해 보인다. 해커를 3차전에 당겨 쓰는 거 보고, 무조건 지지 싶었다. 똑같은 경험을 그렇게 반복해 놓고도 왜 하나도 배우는 게 없을까? 김경문이 야구를 직접 할 때 감독들은 양쪽 다 투수들을 갈아넣었기 때문에 김경문은 그렇게 하면 안된다는 걸 배우지 못한 채 그게 머리 속에 깊숙이 박여 있는 것 같은데, 감독 한지 몇십년 동안 여전히 그걸 바꾸지 못한다는 건 본인의 본질적 한계라고 해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