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아티아 4일째 - 안녕 두브로브니크, 헬로 오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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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4일째 - 안녕 두브로브니크, 헬로 오슬로]
드디어 집에 가는 날! 아침부터 일어나 어제 다 먹지 못한 소고기를 구워본다. 아 한동안 먹지 못하게 되겠지. 흑.ㅜ.ㅜ 호텔이 아닌 만큼 체크 아웃 시간은 여유가 있지만, 일단 부지런히 짐을 싸 맞겨놓고 출발하기로 했다. 40일간의 여정을 함께한 내 가방. 알고보면 그냥 백팩. 짐이 작은 만큼 내 패션도 구렸던 나의 여행.오늘 저녁 비행기로 오슬로에 돌아가야 하기에 미리 공항 가는 버스 시간표도 체크. 버스 시간표는 주중과 주말이 차이가 있으니 올드 타운 앞에 있는 여행 안내 센터에서 필히 시간 체크를 해야한다. 아쉬운 마음에 오늘도 먹는 나의 젤라또. 이번엔 오렌지맛 올드 타운 메인 거리에는 약 8개정도의 젤라또 집이 보여있는데 그중에 제일 첫번째 집에서 제일 많이 준다(밑줄 쫙) 그리고 맛도 제일 다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