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가 그립다.

메시가 최고라고 외치고 최강이네 어쩌네 하는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영상. 난 아직도 이 외계인을 능가하는 드리블러를 보지 못했다. 메시조차도 이 인간의 전성기를 능가한다고 말하지 못한다. 물론 메시는 지금 전성기고 이 사람은 아니니까. 이른바 '대세' 라는 것은 사람들의 눈을 가리게 하는 그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