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모노리스의 사업이 더욱 확장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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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모노리스의 사업이 더욱 확장되었습니다.
이번에는 우주입니다. 유니버어어어어어스!! 현재 저희 (주)모노리스는 파이오니어2 총독부의 요청에 따라서 헌터즈와 함께 혹성 라골 지표 탐사작업 및 파이오니어1의 생존자를 수색하는 작업을 시행하는 중입니다. 이상한 상황에 약간의 의구심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별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하는고로 현재는 탐사를 위주로 활동중입니다. 라는건 일종의 컨셉입니다. 그러려니 하세요. 판타시 스타 온라인2를 기다리는 저는 그사이를 못참고 결국 일을 저질러 버렸습니다. 우연히 얻게 된 파일을 이용해서 판스온 프리섭에 들어갔습니다. 아아, 추억돋는군요. 저 역시 일전에 판스온을 한 인간이기에 이 고전게임을 하게된 사실이 기쁘기 그지없습니다.(그때가 대략 초등학교 4학년. 판스온을 안건 초2 쯤)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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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때 정신이 멍해진다.(판스온 관련)
전에도 언급했다시피 저는 판스온을 하는 중입니다.(2말고 1이요.) 오늘 한 일은 일종의 퀘스트였습니다. 내용은 라골 지표로 간 아버지를 찾아달라는 어느 남자의 의뢰. 간단합니다. 아버지라는 인간에게 말을 걸고 나서 필드에 나오는 몹들을 모두 잡고 그가 박은 말뚝(?)을 회수하는겁니다. 이런식으로 퀘 하다가 놀아도 상관없을 정도입니다. 물론 초보일때 무기없이 몹들에게 달려들었다간 사망할테니까 따라하지 마세요. 하더라도 목표는 상자로 한정하세요. 어쨌든 3개의 말뚝을 회수하면 에라이. 어쨌든 이 퀘스트를 해서 돈 700정도를 받았습니다. 솔직히 이정도 돈은 그냥 필드 한번 훝어주면 나오는 돈이지만 뭐 어떻습니까? 이 퀘스트로 돈을 벌고 저는 아이템을 팔려고 가게에 갔지요. 그리고 발견한

블소 접고 판스온2....
블소 오베가 이번주까지래지만.... 전 내일부터 동원훈련이므로 더이상 할 기회가 별로 없더군요(......) 어차피 결재할 맘이 들만큼 잘 만들어진 물건도 아니었고... 그래서.........이쪽으로 넘어왔습니다 옛날 옛적에 좀 하다가 그 이후로는 계속 센프따라 하는듯(............) (그러니 쩔해주면 안잡아먹지(?))언제나 그렇듯 키는 크지 않게, 슴가는 크게(..........) (거기다 포니테일...!) 저렙이라 그런가는 몰라도, 포스, 헌터에 비해 레인저가 좀 막강하긴 한 느낌이지만 일단 소감은 블소보다 훨씬 나은 느낌입니다. 블소가 결국 패턴에 따라 움직이게 되던데 그런 느낌이 없어서 좋아요 다만 판스온 시리즈는 제발 키보드의 수많은 버튼을 활용해서 조작이 좀만 더 편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