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4] 보드워크 베이커리 & 보드워크 컨벤션 센터

Egoistic life of mine|2014년 7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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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4] 보드워크 베이커리 & 보드워크 컨벤션 센터

[Day 4] 보드워크 베이커리 & 보드워크 컨벤션 센터

Egoistic life of mine|2014년 7월 9일

월트 디즈니 월드에서의 두 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이날은 제가 디즈니월드에 있었을 때를 통틀어 가장 느긋하게 하루를 시작했네요. 워터파크인 타이푼 라군은 10시에 개장인 데다가 굳이 더 일찍 갈 필요가 없기 때문에 다른 디즈니 파크에 갈 때처럼 꼭두새벽부터 일어날 필요가 없습니다(물론 성수기인 여름에는 사정이 달라지겠지만요). 전날 늦게 잔 것도 있어서 일찍 일어나진 못했을 거에요(이젠 기억이 가물가물;;). 그래도 샤워하고 보드워크 베이커리에 가서 아침식사를 사 오고 할 정도로 꽤 시간이 넉넉했습니다. 여담이지만, 이번 포스팅 제목은 참 정하기가 애매~ 했습니다. 내용상으로는 딱 버스타고 출발하기 전까지라 실상 한 게 거의 없는데, 사진은 드립다 많아요...=ㅛ= [Day 4] 아침먹고 나갈채